강남홀덤 초반 단계 전략



안녕하세요 강남홀덤입니다.

자신의 스택(칩)이 블라인드 대비 어느 정도인가를 기준으로 초반과 후반단계가 나뉩니다.

처음 시작 칩이 2,000 이고 블라인드 1레벨이 10/20이라면 여러분들의 스택 사이즈는 빅블라인드 20의 100배이며 '100b' 라고 표현합니다. 초반 단계는 자신의 스택이 블라인드에 비해 매우 많습니다. 50bb~100bb 정도일 때까지는 초반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 반단계의 두 가지 스타일

tight is Right 타이트한 플레이가 결국 정답입니다.

초반 칩이 여유가 있을 때는 큰 모험을 하지 않고 매우 타이트하게 운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타팅 핸드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느리지만 확실하게 스택을 조금씩 쌓아나가는 것입니다. 조바심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스타팅 핸드의 경우 일번적인 링게임의 9명 테이블과 같이 플레이 하게 됩니다.

"필 헬뮤스" , "도일 브론슨" "자니첸" 같은 세계적인 플레이어들도 토너먼트 초반에는 부수적인 운영을 하며 타이트 +어그래시브(TAG) 스타일을 구사합니다. 이와같은 전통적인 스타일을 올드스쿨 스타일이라고 표현합니다.


토너먼트 초반에 Matusow 는 플랍에 한 방 플러쉬를 만듭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리레이즈 세미블러핑 올인에 쉽게 콜을 하지 못합니다.

그는 장시간의 고민 후 토너먼트 초반에 무리한 모험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자신의 플러쉬를 폴드하게 됩니다.

상대방이 A또는 K하이 플러쉬 일 경우 이미 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후 인터뷰에서 그는 다음 상황이 똑같이 와도 게임 초반에는 폴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Loose Aggressive 새로운 뉴스쿨 스타일 전략

2000년대 중반 이후, 온라인 포커를 통해 등장한 젊은 신세대 플레이어들은 기존의 올드스쿨과는 정반대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그들은 토너먼트 초반단계에서부터 탈락을 두려워 하지 않고 모험을 즐기며 매우 루즈+어그래시브한 플레이를 합니다. 예컨대 58s 과 같은 투기성 핸드로 과감히 플레이 하며 운이 좋게 투페어 이상을 완성하게 되고, AA를 들고 있는 TAG 스타일의 플레이어들을 한반에 보내버리기도 합니다. 또한 초반의 타이트한 분위기를 이용해 잦은 블라인드 스틸, 공격적인 블러핑을 자주 시도합니다. 이러한 뉴스쿨 스타일의 장점은 초반단게에서부터 칩을 아주 많이 쌓아 '칩리더' 가 될 기회가 생긴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단점은 그만큼 리스크가 크며 초반부터 탈락을 감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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